① 방문일시 :10.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천안에 몇 안되는 맛집 1004
불금을 신나게 놀다가 마지막
화끈한 마무리를 위하여 실장님께
서둘러 전화후 찾아가서 만난 하영매니저
ㅎㅎ 본격적으로 섹스하기에 앞서서
긴장도 풀겸 가볍게 스트레칭좀 받다가 짭까사이
받는데 오메야 몇번 경험은 있었지만
이날은 더 꼴릿 시원 짜릿 ㅎㅎ
올떄마다 느끼는거지만 이 짭까사이는 진심
잔액좀 남는다면 무조건 받아봄이 좋을듯 합니다
그렇게 몸좀 풀고나서 하영매니저와 본격적인 섹스타임
내 꼭지 살살 간지럽히면서 위에서 아래로 쭈욱 시원하게
애무한바탕 해주고선 바로 곧휴를 텁 물어 버림
너무 세게 꽉 물어 주면서 비제이 해주니 나올랑 말랑
거리는데 나름 똥꼬에 힘 뽝 주고 잘 참고 넘기고선
후배위로 돌려 놓고 삽입 진행
앞뒤로 흔들 거리면서 부드럽게 쑥쑥 넣다가
분위기로 무르익고 템포좀 올리면서
강하게 앞뒤로 움직이다 보니
하영매니저 어느샌가 괴성을 ㅋㅋ
원기충만하게 채워진 터라 더 빠르고 힘차게
움직이다가 체력방전
다시금 체력보충을 위하여 위로 올려 태워놓고
가볍게 슬슬 움직이면서
체력보충하고 이제 마무리로 가기 위하여
하영매니저 앞으로 눕혀 놓고서 다리 쫙 벌려놓고
현자님 뵐때까지 쉬지않고 박아대다가 터져나오던
정액들 ㅎㅎ
비제이떄부터 참아서 그런가 양이 ㅎㄷㄷ;; 했습니다
개운한 사정과 달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