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술한잔 하고 집가기 아쉬워서 업소사이트 보다가 집이랑 가깝기도해서
계산동 벌떡업소를 예약을 한 다음 방문 하였습니다.
가자마자 실장님 이 인상이 착해보이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셔서
정말 착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샤워를 커피 한잔 하면서 아리매니져를
기달렸습니다. 아리매니져 딱 보자마자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청순하면서
이쁘장했습니다.바디라인이 살아잇음 굿굿 피부도희고~~
솔직히말해서 마사지는 큰기대도 안하고왔지만
손길이 수준급 이더라고요!! 마사지사님 최고 !!!!
핸플은별로라 바로 뒷치기로
하고 흥분이 되었습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스탈도 괜찮고 나이도
어린데 불구하고 스킬이 장난 아니고 쪼임도 대단했습니다.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면도 있고 서비스 또한 좋았습니다.
계산동 벌떡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음에 또 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