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5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양재
⑤ 파트너 이름 :메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메리~~ 이쁘고 사랑스러운 매니저... 그렇기에 바쁜데도 불구하고 일주일만에 다시 보게 되었네요 ㅎㅎㅎㅎ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모두가 내 취향인 메리가 있다면 정말 매일 여친집으로 퇴근할꺼 같네요 ㅎㅎㅎ
방금전까지 그녀가 머물렀던 방안에 향기가 가득하네요 생각만해도 좋아요ㅎㅎㅎ
더욱 정감이 갔고 메리랑 뽀뽀 하면서 껴안고 함께 뒹굴었던,..... 아~~~ 이쁘고 부드러운 가슴~~
살며시 부여잡고 젖살을 빨아주는데 거칠어지는 신음소리....
곧 양손을 제 어깨 위에 올려서 손가락으로 허리와 가슴을 배와 허리를 타고 내려가면서
애무를 하고 정말이지 사람 미치는줄 알았다는....ㅎㅎㅎㅎㅎ
얼굴도 작고 똥그란 두눈도 이쁘고... 너무 좋아 엄청나게 흥분되네요
이쁜 다리를 살며시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을 애무하다가 사타구니 쪽으로 빨아들어가니
역시나 미끈하면서 깨끗한 좁보에 향기로운 냄새까지 올라 옵니다~~~
살며시 클리를 자극하니 반응 역시나 환상의 세상이네여~~ ㅋ 꼴릿하면서도 이상야릇한 기분~~~
그렇게 천천히 끌어안고 정자세로 박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는데.....
메리는 뒤태도 참 이쁘네요.. 복숭아랄까.. 사과랄까... 장난이 아닙니다
봉지안으로 천천히 밀어 넣었다 뺏다 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더 흥분되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항복~~~!!!!
담번에는 롱샷으로 재접견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