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새로온 미야 매니져 봄.
20대 중반? 눈크고 땡글한게 귀엽게 생긴것 같으면서 섹기도 잇음.
한국말 제법 알아들음.한국어도 약간 함.
샤워서비스를 다른매니져들보다 오래 세심하게해줌.(여기저기다녀본 결과)
룸에들어오고 나갈때까지 애인모드 풀가동함.
본게임서비스 구구절절 말 안해도 기가막힘 이한마디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