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왠만해서는 후기 안남기는데 여기는 정말 답이 없네요.......
전화받는사람 별로 안친절한거야 뭐 그려려니 하고 매니저만 좋으면 된다 였는데.......
막상 가보니 무슨 모텔같은 허름한 장소까지는 참을수 있었는데 얼굴보니까 30대 중후반 아줌마가 나오더라구요
그냥 나올까 생각하다가 시간도 없어서 그냥 했습니다. 나중에 정말 후회됬습니다 하아 ......
얼굴이야 사람 기호가 다르니까 그렇다 칩시다, 근데 뱃살 누울때 4겹이나 끼는건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적어도 매니저 스스로 뱃살관리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프로필에 분명 글래머라고 나와있는데 이건 통통도 아니고 걍 뚱뚱한거구반ㅡㅡ
프로필 구라라도 치면 적어도 그나마 괜찮은 매니저를 비치해야하는데 참 이 업소 답이 없습니다, 무조건 거르세요. 태국 애들이 차라리 낫다 싶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