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4
② 업종 :건마[스파]
③ 업소명 :원주티파니스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도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아는 지인의 소개를 받아 한번 놀러올것을 권유 받은 업소
티파니스파 입성합니다
카운터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실장님
직원의 안내를 받아서 사우나실 입장
와 사우나도 나름 엄청 깔끔하고 탕 시설또한 잘 되어 있습니다
간단 빠릿하게 샤워를 하고 난 후에 잠시 티타임을 갖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놈이 몸부림을 서서히 치는데
그냥 참는것은 예의가 아니기에 실장님께 지금 가면 될것 같다고 하니
직원분이 직접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십니다
잠시누워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내요
간단한 인사를 나눈후에 일상적인 얘기를 나누면서 마사지 진행해주십니다.
어깨쪽을 먼저 해주시며 이후에는 목을 해주시고 천천히 일정한 속도로 진행해줍니다.
중간중간 압체크 해주시면서 불편한 곳 체크해주십니다.
뒷판 마사지가 끝이난 후에는 앞으로 돌아누워 바지를 벗긴 후에 오일식으로 진행해줍니다.
어깨라인을 눌러주시면서 시원시원하게 해주십니다.
앞판도 마사지 진행 하신 후에는 전립선 마사지 해줍니다.
알부분들 눌러주시면서 물건을 살살 올려주며 긴장하게 만들어줍니다.
물건이 커진상태로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다보니 노크소리 들리고 아가씨 들어옵니다.
S라인에 섻기 살짝 흐르는 여인이 오빠 안녕 하면서 반갑게 맞아주며 들어 옵니다
이름이 도연이라 하내요
이야기 몇마디 해보지 못하고 바로 가운 탈의를 하고 서비스들어갑니다
이곳은 스파라 그런가 간단하게 ㅇㅁ 만 하고 69 하고 그런 시스템이네요
아무튼 뭐 다 좋습니다
ㅇㅁ 할떄 손은 ㄱㅖ속 저의 것에 갔다 대고 ㅎㅍ 하듯 살짝 살짝 해줍니다
저의 것도 부드런 핸드 그립감에 서서히 기립을 시작하고
이어 BJ가 들어오는데
압이 상당히 꼴릿한 압이네여
그리고나서 69를 하며 자연스헙게 무기 장착하고
ㅂㄱㅂㄱ 시작
사정없이 내리 찍어대는 피스톤질에
질수 없어 발꼬락 끝에 힘들 똭 주고는 참자 참자 남자가 5분은 버텨야지
자존심이니까 ~ 쓰잘대기 없는 자존심을 내새운다고 ...... 정말 고생해가며
ㄷㅊㄱ 자세로 바꾸어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