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워터파크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애를 마치고 나서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오른양과 왼양으로만 성욕을 해소하면서 가끔 여러 친구들을 만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헤어진 여자친구와 똑같은 이름을 가진 매니저를 보게 되었지요. 처음엔 프로필 보고 만날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뭔가 이 매니저한테서 전 여친의 향기를 느끼고 싶어 더 예약을 하고싶은 쪽으로 끌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지영 매니저를 예약을 하고 이동을 했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영 매니저는 외국인 이었기에 그녀와 많은 공통점이 있지는 않았지만 이름때문인지 제가 보는 매니저는 조금씩 그녀와 닮은 모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향기를 계속 느끼려 한건지 아니면 새로운 매니저를 만나면서 그녀를 잊으려 했는지 이제는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지영 매니저의 서비스로 인해 더 잊지 못했던 것은 기억이 나네요.
잊지 못해서 인지 저는 어느 가게보다 여기서 제일 좋은 추억과 서비스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BGM -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