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의가 일찍 끝나 5시로 예약을 잡고 업소로 향했습니다.
역 근처에 있는 업소로 들어가니 여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원가 인증을 하고..
코스를 보여주시는데..사이트에 있는 힐링 코스 외에 연애코스도 있네요.
총 60분인데 30분 마사지에 30분 연애 코스네요..
마인드 좋은 매니저로 추천해달라고 하니 혜리를 추천해주시네요. (사이트 프로필에는 나와있지 않네요)
방으로 들어와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고 잠시 있으니 들어오는 혜리.
"니하오~" 중국 매니저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적극적으로 품에 안깁니다 ㅎ
품에서 간단히 뽀뽀를 하고 엎드립니다.
뒷판부터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어깨와 등을 시원하게 마사지해주는데 압은 적당합니다.
마사지해주면서 한번씩 꼬옥 안아주네요 ㅎ
끝난줄 알고 앞으로 돌으려고 하니 노노 하면서 계속 마사지를 해줍니다.
빨리 하고 싶은데 마사지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네요 ㅎ
어깨와 등이 끝나고 하체로 넘어옵니다.
허벅지를 주무르면서 주니어를 가끔씩 터치해주네요 ㅎ
그리고는 입과 혀로 등을 핥아주기 시작합니다.
쪽쪽~ 쪽쪽~ 쪽쪽..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 이어지는 똥까시..
젤로 똥꼬를 한번 닦고는 바로 혀로 똥꼬를 자극해줍니다.
그리고는 혀로 핥아주니 내 몸이 저절로 밧데루 자세가 됩니다.
그러니 혀로는 똥꼬를 손으로는 주니어를 부드럽게 흔들어줍니다.
1차 위기..똥까시에 쉽게 흥분하는 내게 위기가 찾아옵니다.
스탑..
바로 자세를 바꿉니다.
앞으로 돌아누으니 가슴부터 다시 쪽쪽 빨아줍니다.
혀로 핥으며 아래로 내려가
사타구니와 허벅지를..그리고 바로 본격적인 BJ 시작!
이게 장난이 아닙니다.
아주 부드럽게 딥하게 깊숙히 넣어주는데..
너무 좋습니다.
깊숙히 더 깊숙히..혜리의 머리를 손으로 살짝 눌러도..
다 받아주네요.
슬슬 엉덩이까지 반동을 주며 BJ를 즐겨봅니다.
다시 찾아온 2차 위기..
잠시 BJ를 멈추고 콘돔을 낍니다.
혜리가 올라와 먼저 박아줍니다.
근데 또 적극적으로 강하게 박다보니..
혜리는 빨리 싸라는 의도가 아닌 정말 즐기는 매니저입니다..
BJ로 신호가 온 상황이라 금세 또 신호가 오네요..
혜리를 눕히고 강하게 박으며 마무리~~
너무 아쉬워 하는 혜리..
마인드는 정말 최고네요 ㅎㅎㅎ
나오면서 여실장님께 최고라고 했더니 다른 매니저들도 다 좋다며..
조만간 재방문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