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 지인 형과 점심먹고 일찍 통화하여 예약을 잡았으나 예약 폭주로 인해 9시타임
지인형과 저녘도 같이 먹고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때우다가 오피에 입장 하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엄청나게 색기 있고 몸매 개오지는 글래머 하나가 있더군요.
띠동갑 조금 넘게 차이나는 저로서는 어색함이 감돌 았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약 10분간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러다가 샤워하러들어갔습니다.
제가 샤워 하고 나오니 하나도 샤워하고 나옵니다.
시간을 보니 약 30분 정도 남더군요.
벗은 몸매를 보니 비율이 굉장히 좋습니다. 옷을 입고있을떄부터 몸매가 오지는건 알았지만 이건뭐 ...
넘사벽 슬래머 몸매 정석이네요 ㅎㅎ키가 155정도에 작은 얼굴 굉장히 작은 손과 발 다작지만 엄청난 볼륨감
침대위에 눕히고 나서 키스를 하고 가슴부터 허벅지까지 가벼운 애무를 했습니다.
하나 느낀건 아무리 예뻐도 사랑이 없고 인터랙션이 약하면 금방 흥분이 되지는 않더군요.
업소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세워주는 거에 익숙하던 저는 애무를 멈추고 옆으로 누워서 눈빛으로 신호를 보냈습니다.
하나가 제 눈빛을 읽고 제 물건을 손과 혀로 세워 주더군요.
여타 업소처럼 거침없이 빨지는 않고 살짝살짝 소극적?으로 해주는데 뭐 전위 행위에 집착하지 않는 저로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적당히 서고 저는 콘톰을 끼우고 삽입을 했습니다.
콘돔에 약한 저로써 사실 걱정을 하면서 시작했지만,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앗습니다.
초반의 자연스러운 신음소리가 중후반부터 반복되는 신음소리로 변했는데, 나름 리듬감을 만들어주는 사운드더군요.
사운드에 맞춰 점점 빨리 떡을 쳤는데 저의 초반 걱정과 다르게 만족스런 발사를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기억에 남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