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25
② 업종 : 1인샵 오피형휴계
③ 업소명 : 혜수1인샵
④ 지역 : 신천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저기 달리는 달리머 입니다. 오늘은 신천에 있는 혜수1인샵을 가봤습니다.
후기보고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궁금한건 못참기에 한번 가봤습니다. S코스 예약 후 실장님한테 위치 안내를 받고 입실하였습니다.
떨린다니 뭐 그런표현 안하겠습니다. 원투데이 가는거 아니니까요!
그래도 아가씨 몸매랑 와꾸가 좋아서 기분은 내심 좋았습니다 티는 안냈지만 무튼 그렇게 입장하고나서 뭐 각설하고
아가씨랑 같이 샤워후에 침대로 가서 누웠는데 그 후기에 있던 실크천?? 그거 진짜 야릇야릇 기분 좋더라구요
처음 받아보는거라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게 이런 느낌을 줄 수도 있구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아가씨 서비스 애무가 시작되는데 다 떠나서 그냥 똥까시 미쳤네요
이런 서비를 1인샵에서 받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애무 다 끝나고 저의 동생이 시원하게 한발 발사후에 S코스에 있는 시오후키를
받을 준비를 했는데 아가씨가 정말 부던히도 시도했지만 시오후키는 실패했네요 ㅠㅠ10명중 1명 될까 말까 한다는데 나올랑 말랑 하다가
제 똘이는 안되나 봅니다
아가씨가 정말 열심히 해줬는데 뭐 안되는건 안되는거고 어떡하겠습니까 바로 두번째 발사를 위해 아가씨랑 한번더 돌입!!
정말 재밌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요즘 어디가나 이런마인드와 이런서비를 가진 아가씨 찾는거 어려울꺼라고 확신합니다.
한번만 가보세요. 제가 후기에 어떤말을 하고싶었는지 어떤 느낌을 전달해드리고 싶었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즐겁게 달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