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두정동588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림신 제대로 온거 같아서
술한잔 마시자마자 친구놈하구 사이트 뒤집니다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서아
예전에 봤었는데 다시 컴백했나보네요
그때의 기억이 좋았기도 해서 다시 예약합니다
2명으로 바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친구놈은 다른방으로가고 전 서아에게로
오...머좀 고친건지...얼굴이 더 이뻐졌네요
이쁘니깐 떡도 더 신나게 치게 됩니다
서아매니저 떡감도 어째 더 좋아진거같네요
서비스도 아주 꼴릿하니 그동안 남자를 안만났었나..ㅋㅋ
더 색시해지고 꼴리는 서아매니저
오랜만에 만난건데 이것도 행운인건지...
어제 복귀했다고 하네요..ㅋ
저의 레이다에 딱 걸린 서아..ㅎ
전 운도 좋은거같네요
다시 복귀했다니 주구장창 가고싶은맘이 굴뚝같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