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10/25② 업소 첫느낌깨끗함③ 매니저 첫느낌이쁘고 마인드 굿④ 시스템 및 서비스시간이 남아서 오늘은 어떤 달림을 해볼까 사이트 여기저기를
뒤져봤습니다 그렇게 발견한 전립선!
실장님께 예약을 하고선 도착해서 들어갔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이 맞이해주십니다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선 방에서 얌전히 기다립니다
그리고서 들어온 매니저는 나미매니저
아담한 사이즈에 슬림한듯 하면서 탄력있는 바디를 가지고 있네요.
여기저기 대딸방은 많이 다녀봤는데 이정도 사이즈면
덮치고싶은 남자의 욕망이 있지만 젠틀한 달림을 위해 참아봅니다
조그마한 손으로 여기저기 마사지를 해주는데 생각보다 시원합니다
위에 올라타서 마사지해주는데 가볍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타임
마사지때부터 탈의를하고 받으니 돌돌이가 벌써부터 반응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마사지 자체가 처음 경험하는거라 생소하면서도 긴장되었네요
젤을 발라서 옆에 달라붙어선 서비스해주는데 여기저기 만져도 가만히 있고
마인드가 좋은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고선
가져다준 음료수 마시며 간단히 얘기하다가 나왔는데 너무 귀엽고 좋았네요
연애도 된다면 매일 올지도... 아쉬운 마음이 들만큼 사이즈 괜찮았네요
⑤ 총평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