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6 토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려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온을 종잡을 수 없는 환절기~~
그 와중에 볕은 좋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어서 남자 맘을 싱숭생숭하게 만들고
울렁거리는 마음 달래려 방을 보기로 결정했습니다~~ㅎ
강남 에이스 업장에 있는 려원이~~
주간조로 있는 언니라 일하고 어쩌고 하느라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자주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게 만드는 매력이 돋보이는 언니입니다~~ㅎ
그렇게 려원이를 보려고 예약을 하고 에이스로 이동을 했구요
늘 그랬듯 과장님 코치님 직원분들 다들 친절한 모습으로 반겨줍니다~~ㅎ
예약 확인하고 계산을 한 다음 사우나에서 깔끔하게 씻고서
잠시 숨을 고르면서 바에서 기다렸구요
곧 직원분이 모시겠다는 반가운 멘트와 함께 려원이의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ㅎ
방에 들어서자 눈 앞에 보이는 려원이~~
이렇게 깨끗할 수 있을까~~싶은 청순한 느낌의 미모가 매력적입니다~~ㅎ
여배우 느낌도 있는 깔끔한 이미지의 려원이가 빙긋이 미소를 머금으며 인사를 건넸구요
기분 좋은 인사에 화답하며 방 안으로 입장해봅니다~~
날이 춥다며 따뜻한 음료를 건네는 려원이~~
그러고는 옆으로 와서 가벼운 일상들을 대화로 풀어냅니다~~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말투 행동~~그리고 청순한 이미지~~
이쪽 일 할 것 같지 않은 외모에 분위기까지 도리어 묘하게 매력을 끌어내구요
조곤조곤 대화를 풀어가는 말솜씨는 또 의외로 좋아서 대화에 공백이 없더군요~~ㅎ
은근히 리딩 잘하는 려원이 덕분에 분위기도 금방 풀리고
대화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나니 려원이가 씻자고 하며 탈의를 합니다~~
슬림스타일에 얼굴만큼 이쁜 몸매에 시선이 가게 되고
탐스런 가슴~~선이 고운 허리에 적당한 키에서 나오는 이쁜 각선미까지~~
흠잡을 곳이 없다는 느낌이 드는 려원이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저도 탈의를 해봅니다~~ㅎ
샤워실로 함께 들어가서 려원이와 함께 따스한 물로 샤워를 했구요
뭔지 모를 분위기 전환에 야릇한 기운이 샤워실에 감돌더군요~~ㅎ
려원이와 함께 몸을 부비며 샤워를 하고 침대로 돌아왔구요
려원이도 뒤따라서 침대로 올라와 제 옆으로 옵니다~~
몸을 자연스럽게 밀착하며 려원이는 분위기를 야릇하게 만들었구요
그럴 것 같지 않은 언니가 만들어내는 야릇한 분위기가 더 자극적입니다~~
끈적해진 공기 속에서 서로 주고받는 손길이 서로의 숨을 거칠게 만들고
려원이가 먼저 몸을 들썩이면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려원이의 서비스는 하드한 편은 아니지만 저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구요
특유의 끈적한 분위기를 만드는 려원이의 능력은 발군입니다~~
이런 이미지에서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내니 느껴지는 자극이 배가되고
려원이는 그 분위기 속에서 과감한 서비스를 펼치며 요염한 자태를 선보입니다~~
제 동생녀석은 허리를 세우면서 저의 흥분도를 온 몸으로 표현하고
려원이는 제 동생녀석을 과감하게 입으로 가져가 황홀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몸이 살짝 떨릴 정도로 카타르시스를 맛보며 려원이의 서비스를 즐겼구요
비제이를 마치고 올라온 려원이는 침대에 누워 제 손길을 기다립니다~~
려원이의 몸을 더듬으며 진한 키스로 시작된 역립~~
려원이도 적극적으로 제 몸을 더듬으며 야릇한 숨소리를 뿜어내고
키스 뒤에 려원이를 더듬어가며 최선을 다해 려원이를 만족시켜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려원이의 신음소리가 더욱 본능에 충실해지고
그와 더불어 요염하게 몸을 움직이는 리액션도 이 순간을 만끽하는듯 합니다~~
려원이의 꽃잎에 도달하며 저도 흥분은 더욱 오르고
입으로 들어가는 과감한 꽃잎 공략에 려원이도 파르르 몸을 떨며 꽃잎이 젖어들더군요~~
이미 려원이에게 홀려버린 좀비처럼 콘착하고 제 동생녀석을 려원이의 꽃잎 속으로 진입시키고
본능에 충실한 허리놀림은 려원이의 적극적인 모습에 더욱 과감해집니다~~
역립부터 시작해서 연애까지 진하게 즐기는 려원이는
적극적으로 리드를 하며 저와 함께 황홀경으로 달려가게 되고
정상위에서 려원이와 진한 키스를 나누며 제 분신들을 가득 발사했습니다~~
그 뒤에도 이어지는 려원이와의 진한 후희~~
한동안 서로 포개져서 서로를 탐닉한 뒤에야 마무리가 됐구요
콜이 울리기까지 더해지는 소소한 대화도 다음을 기약하고 싶게 만들었습니다~~ㅎ
씻고 정리한 뒤 인사를 나누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조신한 려원이~~
잔잔한 호수부터 격렬한 폭풍까지 두루 갖춘 반전적 매력쟁이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