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일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티파니스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원주 티파니 스파 를 다녀왔습니다
건마가 아닌 스파인만큼 시설또한 엄청났네요,,
새로이 오픈한 티파니스파
안보던 프로필이보이게 클릭하니 끌리게만들더군요 저를,,,
약속좀 다보고 새벽에 갔다왔는데요
시설 죽이구요 마사지랑 서비스 또한 죽이네요
조금 피로가 쌓인거같아 피로좀풀려고 마사지 와 연애 를 합친
A코스를 선택하였습니다
탕에서 뜨뜻한물에 몸좀 지지고나오니 개꿀이더군요
잠깐 기다리니 모시겠다는 실장님
방으로 안내받으니 관리사님이 바로들어와주시더군요
전문쌤이라그런지 마사지 시원시원합니다,,,
전립선까지 해주니 가성비오지네요
마사지가 끝난후 들어오는 언니
로리삘에 귀염애교스타일 이라고 보시면될거같네요
말도 잘하고 기대이상으로 맘에드는 언니군요
옆에 달라붙어서 스킬을 발휘하는데,,
B컵의 봉긋한 가슴과 꼭지가 저를 꼴리게하는데요
더욱더 꼴리게하는것은,,
로리삘스타일이 신음소릴내니까 이거 참을수가 없더군요,,
가녀린 몸매인데 엉덩인 좀 탱탱하구요
봉지도 이쁘고 깔끔한데 물도 촉촉히 나오네요
좀 빨다가 참지못해서 진입해봅니다
찡그리는표정에 신음소리가 저를 흥분케하는데요
뭔가 점점더 쪼이는느낌이아주 일품이네요
섹반응도 좋아서 정신없이 박으니,,
점점 흥분도는 올라오고,,
키스하면서 박으며 마지막을 뜨겁게 분출해버렸네요
로리삘의 규리를 먹고나오니 다리가 풀리는데요
스파의 정점 짜파 한그릇하고 집에왔습니다
바로 잔거같네요
원주에 대형업소가 생겨서 뭔가 좋네요
앞으로 자주갈일만 남은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