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햇살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자스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할것도 없고 몸도 찌뿌둥쓰!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해서 오랫만에 사이트 서핑을 했는데
눈에 확들어오는 햇살이 있네요 ㅋㅋㅋ
중국마사지만 받았는데 타이마사지도 괜찮을듯 해서 바로
예약을했네요
주말이라 1시간정도 후에나 가능하다고 해서 시간맞게 도착!
1시간 타이마사지로 결정!
아아메 한잔을 마시면서 기다렸습니다. 키는적당하고 살짝
슬림한 자스민관리사가 안녕하세요 라고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들어왔습니다!!
일단 인상이 좋네요 그리고 불편하지않게 잘대해줍니다 ㅎㅎ
침대같은데에 누워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마사지는 받는 내내 소리치느냐고 정신 없었음 ㅋㅋ
아프다기보다 너무 개운해서 나도 모르게 소리가 절로 나옴 ㅠ.ㅠ
틈틈히 야몽인가 암튼 파스처럼 시원한 크림으로 문질러주는데
완전 시원했음다
여튼 집앞에 제대로된 샵이 있어서 좋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