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3] NF라더니 뭐죠.. 이 천국에서 헤엄치는 기분은..
① 방문일시 : 10/2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페브리즈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지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저녁으로 설렁탕 한 그릇 하고 집으로 걸어 가던 중 저도 모르게 급 꼴림이...
전에 방문했던 페브리즈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봅니다
오늘 출근부를 여쭈어 보니 지아씨가 새로 오셨다 그러셔서 사이즈를 여쭈어 봅니다
지아씨가 키는 아담한데 슬림에 가슴도 C컵이라고 하셔서 고민 없이 예약했네요
실장님께 주소를 받은 후 도착해 안내를 받고 방에 올라갔어요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몸매가 이쁘신 지아씨가 저를 반겨주시네요
인사후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계속 웃어주시며 맞장구 쳐주시네요 사근사근한게 맘에들어요
이야기를 나누다 저는 먼저 씻으러 갔고 지아씨도 준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지아씨도 옆에서 옷을 벗으시구 누우시더군요
옷을 입었을때도 몸매가 좋았는데 벗으시니 몸매가 더 좋으시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제 소중이도 불끈거리네요
지아씨와 누워 키스를 나누다 서로 애무를 들어갔어요
처음은 제가 먼저 시작했어요 위쪽에서 부터 옹긋봉긋한 예쁜 미드를 만지며 애무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중요 부위 밑으로 내려가며 소중이를 탐색하였습니다
청결하며 코박고 있어도 행복한 노릇이네요 ㅋ
탐색전이 끝나고 슬며시 소중이에게 제 곧휴를 삽입을 하였더니 지아씨에게 바로 느낌이 갔던지
바로 느껴주시며 신음 소리를 내시네요 .. 처음에는 후배위로 이어가다 좀 더 온도가 뜨거워져서
침대위에 나란히 일어선채로 펌핑을 이어갔습니다 팍팍팍
지아씨가 많이 좋으셨는지 잘 느끼시고 활어처럼 대해주셔서 너무 고마웠네요
그 덕에 저는 편안하고 경쾌하게 달림을 쭉 이어갔습니다
제가 땀을 흘리고 지쳐 가는걸 보셨는지 갑자기 직접 하겠다며 발 벗고 나서는 모습 아주 훌륭하게 봤습니다 ㅋ
여성상위자세로 말타기를 아주 마구 흔들어대더니 급기야 제 곧휴가 밤꽃을 뿌릴려고 작정을 해대네요
순간 멈칫하고 바로 지아씨를 다시 눕힌뒤 바로 넣고 펌핑 시원하게 해봅니다
그때 때 마침 순간 팍 팍 파아~~악 바로 입싸로 흥분을 가라 앉히며 마무리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마인드자체에서 순종적인 아우라가 탁~ 느껴집니다 이분은 다시 봐도 후회없을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