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아와 free연애
청아방에 들어가서 바로 씻고
오늘도 그 간 못 나눈 대화를 나누다
갑자기 스파크가 일어 입술을 덥친다.
그리고는 방금 전까지의 대화는 온데 간데 없고 서로를 탐하고 있다.
이 때부터는 정신 줄 놓게 만든다.
사정없이 서로의 입술을 탐하다 시작된 애무
그리고는 아래로 내려가 정신없이 이어지는 BJ 미칠 것 같다.
시작한지 얼마나 됐을까? BJ로 몸이 녹아 내릴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흥분지수가 더 올라 참을 수 없다.
더이상 한계치에 올라 시작된 후배위
미친듯이 청아언니의 엉덩이를 부여 잡고 움직인다.
근 한 달 만에 봐서인지 벌써 신호가 온다. 안되겠다.
이렇게 끝내면 너무 허무 할 것 같다.
다시 청아언니를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한다.
그러다 서서히 아래로 이동해 언니의 꽃잎을 탐한다.
언니의 꽃잎은 이미 흥건하다.
동생 녀석도 한 번 맛을 본 상황이라 난리가 났다.
정사위로 다시 자세를 잡고 시작한다.
청아언니의 반응은 가히 최고다.
웃는 모습은 귀엽지만 연애 할 때의 표정은 세상 그 누구보다 뇌세적이다.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절정을 향해 움직인다.
그러다 거친 숨을 몰아 쉬며 마무리 역시 넌 아... 정말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