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두정동588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깔끔스러운 외모에 슬림한 바디 핏
뽀샤시한 피부 나무랄때가 하나도 없다
급하게 가서 만난 언니지만 급하게가서 차분하게 나왔다는..
그렇게 침대에서 서아언니의 가슴을 빨았다
정말 맛있더라ㅋㅋ 윤기넘치는 가슴.. 정말 무르익었다
가슴을 빨고 봉지도 약간 터치해줬다. 좋아죽는다 ㅋ
그 후 본겜으로 진입해 서아언니의 봉다리를 벌려놓고
냠냠했다
정말 맛있었던 봉지.. 나만 맛있었겠나..?ㅋㅋ
그 뒤로 내위로 올라타서 빠르게 말을 탔다.
난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누워만 있었다.
점점 서아언니의 봉지가 촉촉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자세를 바꾼 뒤 그 촉촉해진 봉지를 엄청쑤셨다.
서아언니가 꿈틀댔다.
박으면서 키스도 하고 가슴도 만지고 하다가
절정이 와버렸다.
그렇게 한참 절정을 즐기다 나의 정액들이 쏫구쳐나왔다.
정리다하고 마무리로 가슴한번 빨고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