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백마오피
③ 업소명 : 킹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나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러시아 우즈벡 경제가 많이 안좋다고는 들었는데 이런 애들까지 넘어오기 시작하는군요..
어쨌든 말 안통하니까 바로 탈의하고 샤워실로 향합니다. ㅋㅋ
샤워하는데 꼼꼼히 서로 아무 말 없이..ㅋㅋㅋㅋ 씻겨주고 씻고 나와서
본게임 시작합니다. BJ 좋습니다. 평타, 빨딱 세워주네요
그리고 앞판 서비스 해주는데 ㅋㅋ 이게,, 뭐랄까 비쥬얼이 되니까 왠지 모르게 꼴리긴 하더군요.
야릿꼬릿 쓱쓱 싹싹... 앞판 끝나자마자
이번에는 나디아를 눕히고는 키스하니 뜨겁게 키스하더군요 미친.. 할리우드 배우랑 키스하는 줄
서서히 가슴으로 이동해서 가슴을 만지면서 유두를 혀로 핥아주니
아응~ 하면서 살며시 신음소리내면서 머리를 만집니다
서서히 몸을 맛보면서 핥아내려가다가
허벅지를 지나서 발가락애무하려하니 아응~ 하면서 귀엽게 앙탈부리길레 패스하고
바로 꽃잎으로 이동하니 역시 지금도 왁싱해서 깔끔합니다
거기다가 날개없이 봉긋하게솟은 애기짬지네요
꽃잎을 부드럽게 핥아올라가다가 클리를 혀로 애무하기시작하니
아응~ 아응~하면서 나지막하게 신음소리내면서 반응합니다
반응이 초극강이었는데 연기 아니고 진짜 느끼는 느낌? 초짜 느낌? 여자친구 느낌?
반응이 상당히 뜨겁습니다ㅋㅋㅋㅋㅋㅋ
몸을 살살 비틀면서 반응하고 신음소리도 점점 뜨거워집니다
한참을 애무해주다가 더이상 못참겠어서 삽입하니 쪼임도 좋습니다.
천천히 밀어넣자마자 수량이 워낙많아서 점점 강도를 높여가니
아으윽~ 아응 하면서 야릇하게 쳐다보기도하고
고개를 들어서 펌프질하는 모습을 쳐다보기도하고(이게 존나 야하더군요.. 한국애들이랑 다른점)
제 엉덩이를 마구 당기면서 아으응~ 하다가 한번씩 비명지르듯이 아윽~ 하면서소리를 지르고
재미있는건 일본야동에서 여자애들이 분수품을때 남자를 밀쳐내는걸 몇번봤는데
나디아도 열심히 펌프질하는데 놀란표정을 지으면서 저를 한번씩 밀칩니다
그렇다고 분수가 터지는건 아닌데 펌프질할때마다 수량이 너무맣아서 질퍽빌퍽 소리가납니다
정상위느낌이 좋아서 한참하다가 마주보는자세로 바꿔서 빠르게 펌프질하니
안돼 안돼~ 하면서 어쩔줄몰라하면서 반응하면서
연신 저를 끌어안으려고 안간힘을 쓰더니만 저를 살며시 밀어서 자빠뜨리더니만
자기가 위에 올라타서는 여상위자세로 바꾸더니만
쪼그린 자세취하더니만 위에서 방아찍기를 하더군요
제가 여상위는 그닥 즐기는편이 아니라서 느낌은 좋았지만 후배위로 자세바꾸자하고는
나디아 엉덩이를 잡고는 강하게 펌프질하다가
다시 누우라하고는 정상위로 바꿔서 펌프질하면서 클리를 살짝씩 만지면서 펌프질하려하니
자기가 클리를 비비면서 아응~ 하면서 울듯한 표정으로 계속쳐다보는데 더이상은 버틸힘이 없더군요
결국 시원하세 마무리사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