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프라다
④ 지역 :화성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급 쌀쌀해진 저녁, 몸이 급격히 쪼그라듭니다.
견딜 수 없어 쪼그라진 물건을 펴보려 프라다다녀왔습니다.
한 번 본적이 있는 나나를 보기로 하고 전화를 마친후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간만에 먹는지라 맛있더군요.
부른 배를 통통 두드리고 쉬고 있다가 옷입고 갔습니다.
나나양이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그 간 잘 지냈냐는 둥 요즘 뭐하냐는 둥 이러저러한 안부를
마치고 탈의했습니다. 나나의 피부가 뽀얀게 무척이나 곱네요.
몸매도 여전히 이쁘고 잘 온것 같습니다.
애무를 시작하며 툭 하는 말이 오빠 살쪘나봐~
배가 좀 나왔네 하는데 바늘로 콕 쑤시는 아픔이 ㅠ.ㅠ
책상물림으로 일을 하다보니 사실 아랫배가 나왔습니다.
그것도 최근에 좀 나온걸 바로 알아보는군요. 눈썰미 백단
같으니라구. 그래도 저를 기억하고 있었다는 기쁨에 나나에게 애무를 시전합니다.
제 애무에 바로 대응해주는 나나양이 자세를 잡아주네요.
그렇게 서로를 애무한후 비품 착용한 똘똘이를 나나의 소중이에 꽂아 넣었습니다.
적당히 물이 오른 나나의 소중이는 따뜻했네요.
살살 조여오는 나나의 소중이를 느끼며 부드럽게 펌핑을 시작했고
따스하게 좋은 느낌에 쪼그라든 물건은 이미 축 늘어져 지세상이었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치니 제 품에 안겨있는 나나가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