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 모시고 갔었는데 가영이가 더 낫다는 말에 기대하며 갔는데
우선 단점부터 풀어봅니다.
c컵 아닙니다. 그리고 빨리 끝내라는 말 외국인에게는 처음들어본거 같은데요 김새요 그리고 상위 안합니다. 기분이 나쁘네요 편하게 하려고 합니다. 1샷후 핸플인데 하다가 힘들었는지 셀프셀프 이러네요 .
장점은 낮가리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친화력이 좋으며
한국어를 하려는 의지가 있습니다 번역기 돌려가며 소통하려고 합니다.
털털한 성격이 장점인데 저에게는 단점입니다.
에로틱한 분위기가 아니고 으쌰으쌰분위기때문에 집중이 안되고 2번째는 실패했습니다.
다음에는 빡센교육이 셋팅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