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즐달기운을 받고서 바로 달려볼까 하는마음에 바로 전화를 걸어보니 당장가능한친구가 방금나온 리아씨라고하더군요
그리하여 플2면 어떻가요? 라고물어보니 와꾸든 모든 잘나온다고 첫타임으로 달려보라고하기에
바로 예약을합니다 첫타임은 처음이라 먼가 더욱설레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첫타임이좋다고하는이유가있는거같습니다
가볍게 커피한잔을 사고 방으로 입실해봅니다 입실하니 리아가 보는순간 커피를 떨굴뻔했습니다
엄청난 바디에 눈큰 귀여우면서 섹시한 관상 리아에 얼굴보자마자 실장님꼐 감사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그리고나서 커피를건내주지 리아는 커피를안먹는다고하더군요.. 초딩입맛이라 젤리나달달한음료를 좋아한다구하더군요
그럼내가 다음에오면 카라멜 마끼아또를 사오겠다고 약속을합니다!! 손도장을 찍고확실하게 약속을합니다
그러고나서 담배하나를 피고서 바로 샤워실로가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어서 서비스를받아봅니다
서비스 수위는 그리 하드편아니지만 왠만한거 다되네요!! 서비스는 일품입니다
서비스를 받고서 삽입을 하고 두번정도 하다보니... 토끼가 되버리네요 바로연장을 할려고하니 이미 예약이...
아쉬움을 달래고 씻고서 퇴실할려하니 리아도 아쉽다는지 한번안아주고 내보내주네요!!
다음에는 리아를 볼떄 투타임 이상을 해야될거같습니다 휴게이지만 짧은 코스로는 리아를 완벽히 볼수없다고생각합니다
다음에는 꼭달달한거 사서 투타임을보고 리아를 알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