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9.셋째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는 한동안 간 적이 없었는데
자주 보던 오피 매니저들이 다 그만두고 한명 남은 매니저도 출근이
달에 2번 정도라 15년 봄 이후로 안마를 가기로 했죠
일단 그 전엔 가던 곳은 박스가 바뀐 상태
검색하다가 선택한곳이 젠틀맨
왜냐하면 그 전에 이름 바뀌기 전에 가보려 했던 업소라
ㄹㅅ 씨 보려 한 적 있었고....지금은 다른 업장이 계시던데
실장님 2:1(실장님이 데리고 와서 2:1후 실장님 퇴장 매니저랑 한번 더) 경험 해 볼까 했는데
그땐 오피쪽 다닐때라서 아쉽게 못 본 그업장 박스도 바뀌었지만
여기다 싶어서 매니저 선택 후 전화 통화 그리고 시간을 정합니다
위치는 강남역 역삼역 사이인데 강남역 1번출구로 나가서 걸어가 봅니다
업소 입장후 지하 사우나에서 씻고
잠시 대기후 실장님 따라서 이동을 하는데
커텐 달린 공간에서 실장님 맛보기를 경험해 봅니다
문든 예전에 안마 다닐때 맛보기 기억이 살아 나는데
1.좁은방 문을 닫고 몸이 푹 꺼지는 소파에 착석후 맛보기
첨이라 우앙 했었던 기억이
2.엘베 타고 5층 올라가는 사이 키스 그리고 맛보기
문 열리면 매니저가 씨익 웃으면서 대기중이라 우앙 했던 기억이
다시 돌아와서
실장님이 제니씨 방으로 가서 절 인도하고 돌아갑니다
제니씨 외모는
일단 단발머리....단발머리 좋아하시면 베리굿
슬림한 몸매....글래머쪽 좋아하시면 흠....하지만 이것을 극복하는 제니씨 서비스
대화 능력 좋고 리액션도 좋습니다
아 일단 물다이 없습니다...이것도 참고 하시구여
서비스는 약한 SM 이라고 봅니다
제가 전에 민간인(?)이랑 경험한걸 이야기 했는데
짬뽕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냥 그 민간인분이 좋아하던걸 저한테 시전 하신거 같습니다
토이를 이용한 확장....아픈거 없습니다....더 센걸 당한적이 있어서인지....ㅜㅜ
그 후 이어지는 애무도 좋고
뺨 때리고 침 밷는거도 과하지 않습니다
욕플도 과하지 않고
여기서 좀 더 수위를 높이시려면 클라라씨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쓰리샷을 잘 못하는데
무한 80분이라 촉박했는데 쓰리샷을 완성합니다
저도 모르게 그만....
마지막은 입사나 얼싸를 하려고 했는데
제니씨가 고개 돌리고 다시 자세 바꾸면서 고개 드는데
자제를 못하고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제니씨가 웃더군요
제가 미리 나이 때문에 잘 안될수도 있는데 개의치 맣라고 했는데
쓰리샷을 .....그것도 장갑 끼운지 얼마 안되고 발사해서
결론은
SM입문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좀 금 더 높은 수위는 클라라씨
글래머 스타일 좋아하시면 비추일수 있습니다
마인드 서비스 좋습니다
물다이 없습니다
다음번엔 미소씨 후기 올리겠습니다
글에 올린 민간인분 영향인지
SM이나 상황극이 땡깁니다
그리고 예전에 13년-15년에 좀 본 AV민수씨랑 비슷한 느낌의 손양도 궁긍해 지긴하네요
요즘은 실장님이 데리고 와서 2:1후
퇴장하는 업장 없죠?
그때도 인기있는 코너는 아닌거 같긴하던데
후기가 몇개 없더라구요
그 후기 마저 그 싸이트다 날라가는 바람에 보지도 못하지만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한 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