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안마
⑤ 파트너 이름 : 연두 + 매력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돌벤져스에는 두명의 아가씨를 맛볼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 있다.
가격대비 만족도 최고다.
스타일이 다른 두명과 따로 투샷을 하기에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다.
오늘 실장 추천을 받은 연두라는 아가씨는
무척 적극적인 자세로 다가왔다.
키스를 잘하는 사람을 부탁했더니 명불허전이였다.
얼굴은 정형적인 룸싸롱 필에
몸매는 군더더기 하나도 없는 슬림 b컵이다.
만화책에서나 볼만한 그런 가녀린 몸매에 떡감이 어떨지 막연했지만
막상 돌입하고 보니 기대이상이었다.
질퍽하고 농밀하다.
난 물다이 패스하고
그냥 침대에서 즐기는 편인데
대화할 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정사 러닝 타임이 길었다.
상대가 글리토리스 애무를 요구하기에
손에 러브젤을 바른다음 숲속에 갔다.
귀에 키스하는 도중 신음이 터졌다.
역립 자세에서 서로 상대방의 가슴에 키스하는 자제로 (69 변형) 옮겼다.
처음해보는 체위도 해보고
아무튼 간만에 진하게 연애를 했다.
그리고 나서
10분간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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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벤져스에는 '슈퍼파워'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두명의 아가씨를 릴레이 식으로 맛볼 수 있다.
2번 선수는 '매력'
이름 값 하는 처자 였다.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좋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성형하지 않은 자연미인에 글래머
원피스도 세련되었고 머리도 강남 스타일로
텐프로 급 처자라 생각한다.
몸에 곡선도 좋고
문신하나 없는 우유빛깔 깨끗한 몸이 였다.
방금 전 깊고 진한 연애를 한 터라
체력이 조금 걱정되었지만
지난일을 싹 잊어버릴정도로
매력이 있는 여자 였다.
정석 애무 후 (여성 상위) 말타기 자세를 시전했는데...
조임 압력이 적정했다.
리듬 향기 테크닉이 명기였다.
'매력' 재지명 의사 있다.
같은 돈 이라면 두명을 만나고 와야겠다.
후회는 없다.
이가게 아가씨 '올 킬'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