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 좋은 아가씨로 추천을 부탁하니 완전 초 에이스 오월이로 해주시네요~ㅋㅋㅋ
방으로 입실햇습니다...피부도 뽀얗고 외모도 청순하면서 섹시미까지 풍기니
더할나위가 없어보입니다 순간 몸매를 스캔해보니 한국남성이 제일 좋아라할 몸매를 지닌듯 합니다
샤워 서비스를 받으며 자꾸만 오월언니의 외모와 몸매에 시선강탈 되면서 므흣한 시간을 보낸후
침대로 이동하니 언니를 겁탈할 마음에 설렘과 떨림이 동시에 밀려오는데....
연애인같은 외모의 오월언니와 키스를 하면서 나의 못된 손은 자동으로 언니의 몸을 구석구석
유린해지고....69까지 오월언니와 서로의 몸을 유린하면서
소프트한 애무에도 급흥분해지는 감정은 여느언니들과는 사뭇다른 외모 몸매로
흥분이 두배세배는 된듯 하네요...
오월언니가 먼저 여상으로 박아주면서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는 모습..
언니의 흐느끼는 자태에 봉지쪽으로 시선이 가면서 하얀애액이 철석철석....
연애인이 박아주는 착각까지 들면서 정자세 후배위까지 제대로된 와꾸녀 겁탈하고 온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