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초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붕붕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밍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수원 붕붕을 다녀왔습니다 ㅎㅎ
여기 사장님은 정말 다른사장님과 다르게 열정넘치게 저의 취향을...
파헤쳐서 초이스를 해주시는 젠틀 카리스마있는 분이십니다 ㅎㅎ
전화부터 섹시하셔서 깜놀;
여튼; 키가 적당한 160대 밍키를 초이스하여 들어갔는데
이 매니저 정말 하얗고 몸매도 좋습니다
분위기는 여유가 넘치고 신세계의 "드루와"느낌의 다받아주는
매니저 입니다...ㅋㅋ 외적으로 괜찮앗고
서비스도 영혼을 다하는 편은 아니지만 빼는것없이
즐기는 스타일이고 여유가 넘치다보니 대화랑 분위기랑
러프하게 진행되어 어색?한 느낌은 하나더없엇슴다 ㅎㅎ
장난+진지?한 상황을 즐기면서 여러 자세를 진행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어느덧 알람이 울리네요ㅠ
아쉽게 샤워마무리하고 나왓구여
하얀고 몸매 많이보는분들 추천드리고 오늘도 즐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