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동탄 주인공
④ 지역 : 경기
⑤ 파트너 이름 : 상큼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동탄 나들이 다녀왔네요.
새로 생긴 주인공이 있어 문의 드린 후에, 상큼씨가 마침 nf 이벤트 중이라서 한번 만나보고 왔습니다.
너무나 간만에 가는 터라, 상담 시에 조금 긴장했었는데, 실장님 응대가 정말 좋네요.
몇일 전, 타 지역에 문의 시, 타 지역 실장님 한테 쿠사리 아닌 쿠사리 먹고 전화 중에 자기 할 말 하드니, 전화를 냅다 끊는 일도 당해 봤는데 여기 실장님은 그럴 일은 없어 보입니다.
친절하고 솔직하고 매너도 좋으시네요. 언니들도 언니지만 스탭분들 응대가 정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좋았습니다. 갑자기 욱해서 얘기가 샜네요. 각설하고..
올라가 보니, 결론부터 말하자면, 즐달했습니다.
다니다보면 문 열리고 얼굴 살짝 보고 바로 환하게 웃는 언니는 생각보다 참 드물다고 개인적으로 느끼는데.. ( 물론 제 와꾸나 몸매가 저질이어서...지명언니 빼고 )
첫 인상부터 굉장히 환하게 웃으면서 맞아주니 스타트 부터 좋은 분위기가 되네요.
쇼파에서 대화해 보는데, 굉장히 잘 웃고, 밝고, 부드럽다 는 느낌을 받네요.
느낌은 민간인 삘이 아니라 그냥 민간인 이십니다.
정말 흔히 지나다 볼 수있는 사무실 여직원 느낌이 강합니다.
보통 생초 nf 에 +4 되면 경력자 거나 스펙좋은 민간인 필 이라는게 있는데 상큼 씨는 걍 진짜 여직원이시네요 ㅎㅎ
너무나 일반삘에 와 예쁘다 할 정도는 아니어서 +4 는 살짝 갸우뚱 했는데 대화를 나누고, 같이 씻고, 본 게임 들어가 보니 납득했습니다.
슬슬 씻자고 상큼씨가 말하면서 탈의 하는데 볼륨은 쏘쏘하시지만 비율도 좋고 군살없이 정말 날씬합니다.
여태 대화 할때만 해도 쌩초에 일반삘이시라 플레이는 기대를 안했는데 샤워실에서 씻겨주는 스킬이 상당히 야릇하네요.
남자가 뭘 좋아하는질 잘 아시는 분 같습니다. 밝게 얘기하면서 씻겨주는데 뭔가 특별한 것 같은 부분이 없는듯 하면서 야릇하게 씻기시네요.
샤워젤로 얌전히 씻기시다가 갑자기 온 몸으로 부비부비 씻겨준다든지..
예상치 못했던 타이밍에 예상못한 각도로 만져주면서 씻겨주시는데 쳐다보면 또 베시시 웃으니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말로 설명하기가 애매하네요.
이 때 까지만해도 밝고, 잘 웃고, 부드러운 쌩초시구나 라고 생각했다가 본 게임에서 넉다운 될지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네요.
여차저차 준비 다 되고 씻고 나온 상큼 씨가 이불 쳐럼 포개져 오길래,
' 어떤 순서로 즐겨볼까 ' 라는 생각 중인데 입속에 뱀이 들어옵니다.
키스 진짜 리얼하고 오지게 잘하시네요. 한 5분쯤 서로 만지면서 설왕설래 하다보니 120% 흥분 상태가..
어어어 하다가 선공 당하게 됐는데 혀로 온 몸을 훑습니다. 딱 느낌이 진짜 얼굴만 알던 분 하고 오늘 원나잇 이네요.
정형화된 프로 느낌이 없는데 본인도 흥분해서 하는 이런게 너무 좋죠..
bj 실력도 좋고 너무 흥분시키셔서 역공들어가봅니다.
반응도 좋고 하길래 구석구석 복수해 주려는데 딱히 말은 안하지만 애타게 넣어주길 바라는 느낌이 있어서, 코팅 후 진입하는데
반응이 더 확올라가시네요. 그렇게 넣고 싶었냐고 물어보고 싶을 정도 ;;
정저세로 스타트하는데 느낌 도 느낌이지만 목을 끌어당겨서 끊임없는 입맞춤을 갈구하고, 놀러가서는 잘 못보는 눈 살짝 뒤집히는 걸 보게되고..
여상에서 말타기로 달리시는데 정서적 자극이 너무 강해서 버티지 못하고 ko 됐습니다..
그걸 가만 두지않고 코팅을 냅다 제거하시더니 청룡을 하시면서 즐기시는데 제가 먹히는 느낌이 강했네요.
대화 할 때 까지만해도 이런 자극적이고 정열적인 플레이를 할거라곤 상상을 못했는데 완전 당했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옆에 누워서 껴 안고 얘기하면서 또 입맞춤을..
마인드 하나로 끝나는 언니입니다.
이런분들은 딱 만들어지는 무슨 서비스 코스같은게 없고 그때그때 삘 받아서 행동하시는 유형이라 정말 자연스럽고 흥분될 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상큼씨가 그 전형입니다.
아마 2잡 에 주말만 나오기로하신 일반인이시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거의 먹히다시피 즐달했고요.. 재접견 의지 많습니다.
간만에 진짜 즐기는 언니봤네요 ㅎㅎ
추천 .
같이 즐기고, 마인드 좋은 언니 찾는분.
비추천.
글래머 파거나 와꾸 심히 보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