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오늘이요~~
② 업소 첫느낌
나쁘지않았어요!
③ 매니저 첫느낌
제가원하는 언니라 너무 좋았네용ㅋ
④ 시스템및 서비스
후기를 잘 안쓰지만 그래도 한번 끄적여 볼려구합니다~
점심을 먹고난 후 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이리저리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오뚜기라는 업소를 찾았습니다 쭉 훑어보니 새로운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키가크고 마른몸매에 미드까지 갖춰진분을 찾아보면서
실장님에게 문의전화를 드렸습니다 상냥한 말투의 실장님께서는 제 조건들을 들어보시더니
하은 매니저분을 추천 시켜주더군요 제가 찾던 사이즈와 많이 맞아떨어져서 당일 예약을 여쭤봤는데 1시간뒤 바로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에 맞춰 예약후 실장님과 통화를 마치고나서 하은씨가 있는곳으로 발걸음을 했습니다
실장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정말 키가 크더군요 (너무 크다는 뜻이아니에요 ㅋㅋㅋ) 제가 원하는키와 너무나도 가깝고
슬림한 몸매와 다르게 미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속마음은 오호...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외모는 여우같은 인상이시더군요 성격은 순한 양처럼 생글생글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이것이 반전매력 같은 거랄까?? 야릇한 눈빛으로 저한테 레이져를쏘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애국가한절 머리속으로 떠올리며 천천히 그녀의 매력으로 빠져들었습니다
그녀의 소리는 정말 야릇하고 색달랐던것 같습니다 오빠거리는 소리에 진짜 미칠뻔했습니다
매력이 정말로 많으시더군요 그느낌은 지금도 이글을 적으면서 상상을했는데도 제 돌돌이가 반응을 보입니다...
그렇게 시간은 어느순간 끝을 향에 달려갔습니다... 맘같아서는 연장하고싶은데 시간관계상 어려워서 ㅠㅠ 아쉽게 40분은 끝이났습니다...
문을 열기전 제 허리를 안으면서 오빠 다음에또봐... 억장 무너질뻔했습니다...
그래 내가 무조건 다시간다라는 다짐과 함께 이 글을 마무리할려고합니다 ㅎㅎ
오뚜기라는 곳은 정말 괜찮은 곳이였습니다 실장님들 또한 직접 목소리들으시면
아실겁니다 상냥하십니다 길도 일일이 다 설명해주시고ㅎㅎ
⑤ 총평
다음에 한번더 찾아뵐려고 합니다 다들 오늘하루 힘내시고 즐달하시길 바랄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