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1번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하늘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꼴림 꼴림 꼴림~ ㅋㅋ 한 이주일 참다가 꼴림 신호가 오네요.
여기저기 싸이트를 훓터봅니다. 예전에 프로필만보고 다른데 갔다가 서비스 조까치해서 내상입은적있어서 실장님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일전에도 방문했었는데 그때 너무 좋았어가지고 기대기대
하늘언냐를 추천해주더군요. 몸매는 뚱싸이즈좀 안되지만 서비스자체는 남부럽지 않게 받으실거라하면서 ㅋㅋ 실장님믿고 들어갑니다~
호수안내받고 노크하니 문열어주네요.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음료 한잔주고 담배한대피고
샤워장으로 직행합니다. 옷은 가지런히 한곳에다 놔주네요
샤워장으로 들어가니 이빨닦고 샤워기 물틀으니까 따라들어옵니다. 가슴 겁나크네요,,,, 우선합격
씻겨주다가 무릎꿇고 bj 뽑힐정도로 해줍니다
이제 베드로가서 립서비스 시작하는데 샤워장에서 죽었던 고추가 90도각도로 다시섰습니다.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면 왠만한건 안빼고 잘해줍니다. 얼굴에 싫은 내색하나 없이 좋네요.
결국은 정상위로 마무리합니다. 연애마인드 아주 나이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