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7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리사와의 즐달!!
기억이 생생하게 나네요.
기대반 걱정반 하고 갔는데...
의외로 맛좋게 먹고 , 먹히고 왔네요.
첫인상은 착한 민필 섹끼있는 아가씨!
들어가서 담배탐하고 옆에 앉아서 가슴 쓰담쓰담하니 저절로 동생이 발딱 서네요.
씻고 침대에 와서 앞으로 여상 3분정도 하고 뒤로 돌아서 하더니
스스로 몸을 부르르떨면서 가더군요.
와오 기분 째지데요.
나도 가게 할 수 있구나 ㅎㅎㅎ
이젠 내가 여상으로 할 차례.
삽입 전에 키스랑 꼭지좀 빨고 천 천히 삽입..
쭉 끝까지 삽입하니 셔리 죽을라고 하네요.
거의 끝에 다은 느낌이 와서
이젠 얕게얕게 열번쯤하고 옆치기로 ㅎㅎㅎ
오늘 죽는 날이네요.
소리 지르고 크억크억 그렇게 5분 하다가 마지막은
얼굴보고 하고 싶어서 정자세에 껴안고 하다가 깊숙히 발~~싸!!~!
즐달하고 가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