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 2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소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인같은 마인드 소유자 소피아 접견했습니다.
점심 때부터 러시아 서양 애들이 끌려서
실장님께 예약전화 했습니다
소피아 추천을 해주셔서 프로필 볼 때도 꽤 끌렸던지라
바로 예약잡고 출발했습니다
문을 딱 열고 만났을 때 처음은 살짝 어색한 맛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러시아는 약간 기가 쌔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서 그 생각에
솔직히 몸이 살짝 긴장 하고 있었고 소피아 매니저도 부끄러워 하던거 같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두런두런 얘기 하다보니 둘다 긴장도 풀리고 부끄러움도 살짝 사라지고나니
진짜 애인같은 느낌으로 대화를 주고 받았습니다 .
그러다가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 하면서 몸을 봤는데 역시 러시아 분들은 몸이 끝내주는 ㅋㅋ;;
가슴을 딱 만져봤습니다 말랑 말랑 한게 자연산 B컵입니다
침대로 향해서 전신애무를 해줍니다 애무 해주는 동안
저는 말랑말랑한 그 가슴을 몇번이고 주물러 봤어요
가슴만질때 그 촉감 아직도 있을수가 없어요 ^^
그러다가 역립을 시도 해봤습니다 원래 러시아 분들은 거의 대부분 역립을 잘안해주려고 하는데
소피아는 잘받아주네요 역립 반응도 꽤 활어 반응이였습니다
촉감 좋던 가슴은 역립으로 애무 할때 실망시키지 않았고
저도 소피아처럼 가슴부터 아래까지 쭉 애무 해줬습니다 활어처럼 느껴버리네요 ㅋㅋㅋㅋ
이제 저도 참을 수 없어서 바로 삽입 피스톤을 열심히 합니다
조임도 괜찮습니다 강력하게 제 자지를 꽉 잡아줍니다
오나홀 흡입같은 보지가 저의 자지를 꽉 물고 안놔주네요 ㅎㅎ
몇 번의 피스톤질 끝에 저는 사정을 합니다
중간중간 키스를 해도 싫다고 한번 안하고 다받아주는 소피아
애인 느낌을 많이 받으면서 즐달 했네요 ;;
다들 소피아의 애인같은 서비스 한번 접견해보고 오세요 (진짜 죽여줍니다 ㄷㄷ)
사정 하고나서 샤워 하고 대화 또 두런두런 얘기하다가
마무리 시간 되서 나왔네여 ㅎㅎ
즐달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