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원피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목요일 낮에 비는 시간이 생겨서 급달림 하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곳으로 예약을 했는데 매니저가 사정이 생겨서 예약이 취소되어버리고 다른 후보로 생각한 업소들은 전화를 안 받거나 인증이 안 뚫려서 실패했습니다ㅠㅠ
그래서 항상 태국 쪽만 찾아다니던 것을 포기하고 한국 매니저를, 그것도 처음으로 강남의 업소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출근부를 보며 한 고민 끝에 원피스를 선택하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보통은 볼 매니저까지 골라두고 전화를 하는 편인데 원피스는 매니저가 너무 많아서 도저히 고를 수가 없었습니다ㄷㄷ
실장님께 여쭤보니 가능한 매니저가 셋이 있었고 가슴족인 저는 D컵의 가슴을 보고 소리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ㅎㅎ
원래는 다른 업소 방문 기록으로 인증을 하려했지만 무슨 일인지 기록이 없다고 하여 어쩔 수 없이 신분증으로 인증을 하고 갔습니다.
실장님께 받은 주소로 가기 위해 역에 도착한 후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도착 직전에 실장님께 전화가 와서 안내를 해주시는데 설명과 내용이 어딘가 맞지 않아서 우왕좌왕 하던 중 실장님이 실수로 잘못된 주셨음을 깨닫고 다시 안내해주셨습니다.
그 탓에 생각보다 많이 걷게 되었고 안 그래도 피곤하던 차에 컨디션이 떨어졌습니다ㅠㅠㅠㅠ
혹시 원피스 방문 계획이 있으시다면 실장님께 주소가 올바른지 한 번 체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국 도착하고 노크를 하니 소리 매니저가 문을 열어줍니다~~
와꾸는 민삘과 룸삘의 중간 쯤 되지만 이쁘다는 것 하나는 확실한 와꾸였습니다~^^
몸매는 육덕진 타입의 몸매에 D컵의 미드가 드러났습니다.
프로필보다 조금 더 육덕이었지만 저는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태국 매니저들과는 하이, 헬로 정도의 간단한 인사 밖에 못 했지만 한국 매니저라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좋았습니다ㅎㅎ
탈의 전에도 약간 대화를 하다가 샤워하러 갔습니다.
아쉽게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샤워를 끝내고 나오니 소리 매니저가 저를 침대로 데려가 눕힙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태국 매니저와 두 번째 차이, 어디를 잘 느끼냐고 물어봅니다.
태국 매니저들은 대화가 안 통하니 하는 대로 받지만 원하는 곳을 애무해주려는 그 마인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딱히 원하는 곳은 없어서 편한대로 해달라고 하니 꼭지 애무를 해주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ㅎㅎ
그리고 대망의 BJ~~~~
제가 고래를 안 잡아서 아프지 않냐고 소리 매니저는 물어봐주지만 저는 괜찮다고 화답ㅎㅎ
BJ를 매우 소프트하게 해줘서 스킬이 별로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아플까봐 자극을 줄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안 아프니 더 세게 해달라는 주문, 소리 매니저는 그럼 자기는 더 편하다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꼭지 애무 때도 드러났던 혀놀림을 다시 보여줍니다.
입을 움직이며 동시에 입 안에서 혀로 귀두를 사정없이 돌립니다ㅎㅎ
하지만 저의 수면 부족과 오는 길의 긴 도보 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아서 완전히 서질 않았습니다ㅠㅠㅠ
그것을 알아챈 소리 매니저가 자세를 바꿔줄까 물어보아 흔쾌히 수락하고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키스도 전혀 빼는 것 없이 받아주고 손으로 애무를 할 때는 말도 걸어주어 한국 매니저의 강점을 드러내주었습니다.
그리고 소리 매니저를 고른 이유가 되었던 D컵의 미드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ㅎㅎ
당연히 자연산으로 매우 말랑하고 좋은 감촉에 유두와 유륜도 정말 이쁜 모양입니다.
한 쪽은 주무르고 다른 한 쪽은 열심히 빨고 있으니 금방 유두가 단단해지며 소리 매니저의 신음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줬습니다~^^
점점 내려가서 소중한 꽃잎으로 내려갑니다~~
전체 왁싱을 해서 털이 없는 백보지에 핑보는 아닐지라도 착색은 거의 없는 이쁜 꽃잎이었습니다.
가슴 애무 덕에 이미 젖기 시작한 소리 매니저의 꽃잎를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클리를 혀로 굴리거나 구멍 안으로 혀를 삽입하며 소리 매니저의 신음을 듣고 있으니 제 똘똘이에도 반응이 와서 장갑을 끼고 정상위로 삽입~~
조임이 강하지는 않지만 육덕 특유의 말랑한 삽입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움직이고 있으니 소리 매니저가 신음으로 반응해줍니다.
그리고 큰 가슴의 육덕 상대로는 허리를 세운 정상위보다는 몸을 겹친 상태로 하는게 제맛이죠ㅎㅎ
그대로 실행하니 밀착되어 흥분도 강해지고 소리 매니저도 허리를 움직여 제 움직임에 맞춰줍니다.
조금 더 운동하다 후배위로 변경하는데 자세 변경할 때도 말이 통하니 편하고 좋습니다.
큰 엉덩이를 보며 삽입하니 절경도 절경인데 쿠션과도 같은 말랑한 엉덩이 덕에 떡갑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계속 해도 사정감까지는 가지 못하는데 시간은 다 되어가니 소리 매니저가 제게 다시 누우라고 합니다.
그래도 방문했으니 발사는 하고 가야하지 않겠냐며 핸플을 해줍니다.
감동받은 상태로 핸플을 받으며 발사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은 것을 미리 인지하고 조금 더 긴 코스를 선택해야 했는데 제 판단 미스였습니다ㅠㅠ
그래도 소리 매니저의 좋은 마인드 덕에 즐달했습니다^^
총정리
몸매: 육덕
미드: D
타투: 있음
역립: 반응 좋음
쪼임: 약하지만 말랑한 삽입감
마인드: 매우 친절
이런 분들께 추: 가슴족, 육덕족, 마인드 좋은 처자 찾으시는 분
이런 분들께 비추천: 슬림족, 로리족, 털지갑 선호하시는 분
재방문 의사는 높지만 강남은 조금 멀어서 다시 근처에 갈 일이 생기기를 기대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