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시크릿
④ 지역 :익산
⑤ 파트너 이름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생들과 술한잔 하다 급 땡겨서 프로필을 보지도 않고 바로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찾아갔습니다!!
도착하고 문앞에서 기다리자 사라 매니저님이 문을 열어주며 반기더군요. 그때까지만 해도 매니저님 이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들어가 씻으면서 그제야 이름을 물어봤죠ㅎㅎ;;
그때 사라 매니저님이란걸 알았습니다.
사라 매니저님이 왜 이름을 물어보냐며 프로필을 보지 않았냐 하길래 프로필을 안보고 예약을 했다 말하니 굉장히 놀라더군요ㅋㅋㅋㅋ
쨋든 그렇게 대화를 하다 침대에 누워서 애무부터 bj까지 받는데...어후
애인모드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bj까지 받고 장비장착 후 본게임 돌입!!
키스를 하며 여성상위를 해주는데...와..바로 쌀뻔한거 겨우겨우 참다가 시간끝나기 10분전?쯤에 찍~
그렇게 저의 달림여정은 끝이 났습니다.
그렇게 싸고나서 같이 샤워하며 장난도 치고ㅋㅋㅋㅋ
나갈때도 키스해주며 다음에 또 오라고 손을 흔들어주더군요.
꽤나 재밌고 좋은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