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4]엄훠나.. 미친 좁보 토끼가 되버렸네요ㅠㅠ
① 방문일시 :10월27일 주간
② 업종 :오피스텔
③ 업소명 :수원와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수+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크를하고 입장하니 역시나 슬림하고 아리따운 언니가 문을 열고 반겨주네요.
보자마자 오늘 즐달 확정이구나~ 하는 와꾸입니다.
룸필 민필 가릴 필요가 없는 그냥 예쁩니다.
쇼파 교감시 언니가 편안하게 대해줍니다 즐달할 수 있겠네요ㅋㅋ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를하다가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본게임이 시작하니 손님을 배려하는 마음에서부터 즐기는 마음까지 아주 훌륭해집니다.
얼른 장갑을 장착하고 진입을 하니... 엄훠나.... 미친 좁보입니다.
아니.. 물을 뺴고 왔는데도 이거 안되겠는데? 싶더라구요.
여러번 자세를 바꿔보지도 못하고 바로 ㅈㅈ를 치고 말아버렸네요.
금방 끝나서 아쉽다며 토닥여주는것까지 마인드에 있어서도 정말 최고점 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