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7일 일요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마를 이가성비로 먹는것도 신기한데 21살이라니 .. 막상 실제로보면 21인지 22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20 초반인건 확실함
저도 백마는 만이 안먹어봐서 백마에 대한 판타지나 로망이 난무했는데
이번에 아주 제대로 실현시킨거같아서 흐뭇함
업소 이름부터가 백마라 찾기도 쉬웠음 사이트에서 쳐다보다가 사무실이였는데 누가오면 꺼버리고 꺼버리고
짜증나서 담배피러 나가서 맘편히 보자 하고 보다가 저도모르게 예약을 ^^;
실장님 무진장 친절하심 어지간하면 다 맞춰주는 오픈마인드심
거기에 넘어가서 예약했는데 엘리스가 21살인지도 몰랐다는게 팩트임
도착해서 엘리스 실물구경하는데 웃으면서 옆에서 아양을 떠는게 이게 한국여자야 러시아 여자야 하는 혼돈이 왔었음
그래도눈으로 보이는게 러시아산 언니이니까 그냥 신기해서 보다가 가슴보면 꼴리고 피부도 꿀같이 얼마나 좋던지
샤워하고 나와서 둘이 뒤엉켰는데 누가 먼저랄것도없이 여자친구 먹듯이 먹어치워버렸음
근데 중요한건 허리돌림이나 위에서 방아로 내리찍는 파워나 유연함이 확실히 다르긴함
피지컬적으로도 백마는 다르긴했음
마지막 피니쉬를 위해서 열심히 삽질하는데도 힘든기색없이 파워풀하게 받아주는데
더 끌려갔다간 아마 두다리로 제대로 걸어나오지 못할거같아서 싸긴했는데 무진장 아쉬웠음
그래도 가성비가 좋으니까 조만간 또 오게 생겼음
해맑게 웃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일이 손에 잡힐리가 없지 21살 러시아산 조개생각에 오늘도 후기로 달래봅니다
여기 가성비는 진짜 추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