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마사지를 찾게 되는 이유는 다른 것도 많지만
일단 가격이 저렴해서가 아닐까 싶네요
다른곳이 비싼건지 여기가 싼건지...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과는 정반대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업장인데요
이번에도 방문하니 실장님께서 반가이 맞이해주십니다
여기 실장님이 제가 가본 모든 곳중에 가장 친절하신 것 같아요
잠시 앉아있다 나가니 앞에서 기다리고 계시네요
방으로 안내받고 1분도 안되어 매니져님이 들어오십니다
아리 매니저가 옷을 모두 벗고 마사지하니까 몸을 맡겨봅니다
민삘에 좀 더 가까운 강아지상의 외모에 슬림해서 그런가 길어보이네요
가슴은 아담하지만 내츄럴한 자연산이구요
마사지도 다들 잘하십니다
받으면서도 잘하시네요 하니까 본인보다 잘하는 사람 많다고 겸손하시기까지...
이렇게 가볍게 대화의 물꼬를 트고나니 한시간이 훌쩍 갑니다.
시간이 조금 남았다고 허리쪽을 조금 더 눌러주시네요
그 후에 마무리 전립선까지 챙겨 받았습니다 서비스는 제법 잘 합니다
나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잘하네요 제 동생의 쿠퍼액을 뽑기에 충분합니다
장비차고 진입해보니 슬림한 몸매답게 좁보를 갖고 있어요
젤의 힘을 조금 빌려서 왕복운동을 몇번 하니 부드러워집니다
자세 바꾸는데 거부감도 없고 뒤치기할때 골반라인이 참 이쁘네요
엉덩이 부여잡고 강강강으로 꽂으니 언니가 자지러지고 저도 분출했습니다
마지막에 약간 거칠었다고 핀잔아닌 핀잔도 듣고 ㅠ
그래도 좋았다면서 나가는길도 안내해줍니다 지명해보세요 좋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