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햇살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집은 서울인데 회사는 병점이라서 항상 회식을 병점에서
하게되네요
그것도 항상 먹는 고깃집, 당구장, 맥주집 ㅋㅋ그리고
햇살 까지ㅎㅎ
어제도 회식후에 회식코스대로 당구한겜치고
맥주한잔 더 마시고 그냥 한잔 더할까
하다가 가보았던 병점 햇살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예약을 안하고 간거라소 좀 기다릴줄 알았는데 캔디관리사님
계시다고 해서 바로 관리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외모는 평범하게 생겼는데 약간 살집이 있고
잘 웃는 상~괜찮았습니다
술도 한잔 했으니 타이마사지로 선택하고 1시간 받았습니다
여러군데 타이샵을 가보았는데 아 진짜 마사지가
형편없어서 실망한 업소가 꽤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어제도 변함없이 큰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저의 뭉친곳을 풀어주는데 피로회복이 제대로 됩니다.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여기 관리사들은
정말 제대로 마사지 경력이 있는 분들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