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6 토요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페라리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사실 오피는 싫어하고 건마쪽을 좋아하는1인 입니다.
때는 저번주 토요일 제가 급 신호가와서 막 찾는데
페라리에 전화를 해보니 다솔님 추천해주시더랍니다
그래서 당장 달려갔죠~! 샤워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가니
잠시후 들어오는 다솔님
오호...? 얼굴은 에쁘장한 민삘 귀요미 스타일에
체구도 작아서 더 귀여움~
배드에 엎드려서 마사지부터 받습니다
실력을 가진 다솔님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자주뭉치는 어깨쪽이나 앉아서 일을 하다보니 종아리에
쥐도 자주 나는데 다솔님이 케어를 해주시니 아주 쫙쫙 풀리네요
다솔님의 손이 약손인듯 그 약손으로 서비스할땐
아주 똘똘이에게도 약을 주는 다솔님
천천히 전체적으로 애무를 해주시면서 손으로동생을 자꾸 만질락말락
조금씩 괴롭혀주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저는 좀 이런걸 좋아해서..
BJ들어가는데 전 원래 BJ를 크게 좋아하는편이 아닌데
진짜 여자친구랑 하는것처럼.. 추르릅 찹찹..잘하는듯합니다
그리고는 손으로 강약중강약 조절을 해주시다가 제가 도저히 못참겠다해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남은시간동안 수다떨다가 왔습니다
매우 기분 좋은 달림이였습니다.위아래로 힐링 가득 받으니
헬요일이 거뜬할거 같은 느낌???이번주에도 주말에 달려볼까 생각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