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안됨
② 업종 : 초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 휴가를 끝이나고 후유증이 이만 저만이 아님 그래서인지
뭔가 특별한걸 찾아보기로하고 찾던중 마사지만한게 없다고생각해서
스웨디시라는 마사지로 선택해서 선릉에 달빛바디테라피 미리 전화를 드리고
예약확인하고 다녀올수있었음
근데 여기 직접방문해서 바로 받을수있는곳이 아니고 예약제더군요
오후에 예약을 하고 올라가서 문을 열어주던 시연
방으로 안내를 해주는데 첫인상은 167정도에 몸매가 좋습니다
긴생머리가 잘어울리네요 20대중후반? 느낌의 관리사가
딱 안내를 해주니까 오히려 업소같은데 가기전 설레임보다
보고나서 더욱커진 설레임이 저의 눈을 정화시켜주는듯하였네요
옷을 벗어 가운을 입고 샤워실가서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가 얼굴을 구멍에 속 넣고 다리를 오르락 내리락하며
콧노래를 부르며 기다리자 인기척이 들리고
시연양 살며시 건식으로 터치해주면서 약중 강 강중약
힘을 줬다 풀었다하며 엄청 시원하게 마사지해주네요
그중에 아픈 부위도있을만큼 잘했어요
오일이 뿌려지기 시작하였고 오일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은
그야말로 므흣함이 살아있습니다
감성적으로 너무 잘느끼게 해주는듯 손짓하나하나가 정말
내몸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휘발유역활을 해주네요
허벅지 뒤쪽으로 손으로 쭉 펴주면서 안쪽으로 팔을 말아주면서
사타구니쪽으로 손이 움직임이 느껴지는데 아슬아슬이아니라
툭툭 건드려지는게 짜릿합니다
스팀이 끝이나고 앞면으로 돌아누워 얼굴을 바라보는데
표정에서 손길에서 므흣함이 더욱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후기를쓰면서 잠시 그날을 상상해보는데 마사지도
교감을 통해 받으면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마사지가 아니라
짜릿하고 므흣한마사지로 변할수있다는걸 경험을 통해 느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