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 제발 살살좀 해주길 바랬지만.. 자비란 없네용
① 방문일시 :10.2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인드도 좋지만 타이밍이 왔을때 훅 달아 오르게해주는 능력치도 아무나 있는건 아닌듯 합니다 만약 이게 가능하다면 좋은 언니라고 이미 소문이
많이 났을거라 생각해용
처음 칼레트 방문해서 좋았던 언니가 있었지만 어느순간 돌아갔는지 사라져서 보이지 않는 지명삼고싶었던 그 매니저님때문에
칼레트를 계속 왔는데 중요한건 올때마다 좋은 언니들이 있어 발길을 끊을수가 없다는 겁니다
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좋아도 마인드가 구리거나 능력치가 하급이면 오지 않으련만
올때마다 선방하고 가서 매번 오는길이 설레게 만드는 칼레트네용
이번 미팅때 나름 섬세하게 고른다고 고른 예진님
중국 언니이지만 전혀 중국언니같지 않은 이목구비와 생김새. 이질감없는 외모에 청순미가 살짝 가미된 얼굴인데
몸매는 슬림 슬림 하네용
대화는 머~ 쉽지안잖아용 중국 언니니까 어플로해도 오역이 많아서 뜻을 알기힘든게 중국말인데
그래서 그냥 대화는 간단히 대신 눈웃음이나 표정 손짓 발짓 다 동원합니다
대충 갈겨서 설명해도 다 잘알아듣네용 (어찌나 이뿌던지 )
마사지 간단히 받고 섭스 받기시작할때
애무 시간이 짧아서 뭐지?? 하면서 의문이였는데 bj를 이렇게 길게 해주네용
이정도로 오랜시간 bj해준 언니 드문데 시계로 재본건 아니지만 참 긴시간 해주네용
점점 달아 오르는데 제 표정을 읽은건지 좀 쉬어갈만도 하구만 바로 핸플까지 이어서 구사해버리는 예진님
제가 제지를 시켰습니다 미안하지만 ㅠ
잠시 쉬는타임갖고 다시 부비를 받고나서 또다시 시작된 bj 존슨 부르트는줄 알았습니당 ㅋㅋ
마지막은 마지막이니까 더 브레이크걸면 진상일거같아서 그냥 시원하게 쏴버리고 마무리~
아마 제지시켰어도 이번엔 그냥 강행하셨을듯
한타임이였고 되게 짧은시간을 보낸거같은데 자꾸 칼레트에 예진님이 떠오르네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