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에서 10분거리
올라갑니다
가게 내부 깨끗하네요
인상좋은 사장님이 반겨주시네요
코코를 기다려 보는데
2분정도 뒤 똑똑하며 입장
귀여워요 얼굴 내상은 없을것 같네요
회색 체크무늬 와이셔츠를 입었는데 육덕느낌이 나네요
얼굴 내상없는 육덕은 갠적으로 좀 흥분되요 만질것도 많고
옆에 앉아 말을 먼저 거는데 어디서 왓는지
이런곳을 많이 다녀봣는지 물어보네요
자기는 일한지 2달정도 밖에 안되서 이쪽세계를 잘 모른다고
그래서 10분정도 이런저런 얘기해줬네요
다른 매니저에들에게 좀 들은게 있다며 대충은 안다네요
조언 해주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반 남았네요
키스를 해야겟죠
안고 키스를 하는데 꽤 잘하네요 기본은 있어요
비흡연이라 냄새도 없고 좋네요
빼지않고 혀로도 받아가며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네요
코코에 혀맛을 느끼며 자연스레 미드도 탐하게 되는데
비컵에 꼭지가 살아있고 쓰담햇을때 반응이 꽤 있네요
허벅지 엉디도 쓰담할때도 반응도 좋고
부들부들해 만지기 좋더라고요
여기저기 탐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더군요
살살 만졌습니다 아프지 않게
내상은 없을 아이 같네요
코코를 한번 보세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