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달을 위해 일끝나는대로 바로 달려간 시네마
업소분위기부터 보면 깔끔합니다 여의도의 성지죠!
야간실장님의 추천녀는 언니이름은 인나!!!
스팩은 167에 가슴은 자연C컵!
모델처럼 섹시한 이쁜 룸필인데 매력적인 외모입니다
애교는 별루 없는듯하지만 외모가 이쁘니까 용서된다능 ㅋㅋ
하여튼 '즐달하겠구나'라는 느낌의 와꾸와 몸매입니다
물다이는 FM적인데 꽤 괜찮게 해주네요
오일과 언니의 침이 뒤섞여서 내몸을 자극합니다
그 후 침대로 이동해서 진짜 리얼 환타지 타임을 가졌네요
열심히 만지면서 서비스 받아으면서 보냈네요.
BJ부터 가슴애무까지 아주아주 흡족합니다
흥분되서 저도 인나언니의 맛을 좀 봐봅니다 ㅋㅋ
활어급은 아니지만 리얼한 반응들이 훌륭하게 나오네요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아주 뽕을 뽑을라고 자세를 이리저리
변경했더니 결국엔 실패했네요 제실수입니다;;
그런데도 불평하나 없이 다시 기립을 시켜서 결국 빼주더군요
연애때 그 끈적이는 눈빛과 입술과 말투와 신음이...
그 음란함이 아니였다면 실패했을듯....
인니언니가 진짜 정성껏해줘서 제가 다 미안할 정도...
마인드도 좋네요.. 재접견해서 안마해주고 싶을 정도 ㅋㅋ
은근 지명 많다고 하더니 저도 재접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