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가로운 휴일을 보내다가 결국 발정이 나버렸네요
오피를 가자니 예약도 애매하고 힘들기도 엄청 힘들고..
고심끝에 건마로 결정내렸네요ㅎㅎ
그중에 오피형건마라는 퀸프로는 딱 적절했던 업소형태였습니다
추천해주시는 매니저들중 혜수매니저가 땡겼고 대기 30분이라
늦지않게 서둘러서 이동했네요
혜수매니저 웃으면서 친근하게 반겨주시네요 ㅎㅎ
근데 밑에는 야시시한 란제리.....허걱...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샤워할때도 들어와서 씻겨주는 대박매니저 혜수
그후에 마사지 해주시는데 정신이 확듭니다
엄청 시원시원하고 그 차림으로 흥분되 침까지 질질 흘렸네요
마사지가 끝나갈때쯤 제 소중이는 이미 화가 엄청나있네요
가슴으로 시작해서 BJ가 들어오는데 혀에 꿀바른줄 알았네요
뭐가 그렇게 맛있다고 후루룩후루룩하는지 부드러움도 부드러움이지만 소리때문에도 미치는줄 알았네요
그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데 응까시까지 훅훅 들어오니 그 흥분감으로 덜덜 떨리더라구요
그리고 라스트 하비욧으로 시원시원하게 모든걸 발사해버렸네요.
마지막 남은 한방울까지 쭉쭉 짜내주니 아주 쾌감이 대박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ㅎ
퀸프로 자주 애용 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