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0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델포스의 슬래머 몸매인 제인을 보고 왔어요~^^
열어주는 문을 박차고 들어가 머쓱하게 하이~ 해보았지요 ㅋㅋ
음료수를 준비해주기에 쇼파에 앉아 담배에 불을 부치며 스캔을 해보았지요
긴 흑발머리에 귀요움과 청순함 섹시미가 있어요 딱붙어서 이야기하는데 벌써부터 즐달느낌이 솔솔
잘록한 허리 봉긋한힙이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하는듯 보였어요
얼추 스캔이 끝나갈쯤 샤워실로 가자고 손짓을 하기에 옷을 훌훌 벗고 씻으러 갔어요
씻김을 당하고 침대로 올랐습니다 아참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청룡오랄 먼져한번 태워주는데 아주 극강이네요
아무말없이 입을 쭉 빼니 가까이 다가와 머리를 감싸며 키스를 해줬어요
혀로 입술을 할짝하고 입을 벌리더니 혀를 내밀어 격한 키스를 하였어요
자연스럽게 눕히고 그 큰가슴을 애무하면서 손으로는 허벅지와 봉지주위를 살살 긁어줬어요
들들 오르는지 신음소리르 내며 살짝살짝 떨려왔어요 옆구리를 슬쩍지나 봉지를 애무했어요
가슴을 할때보다 반응이 좋았어요 느낌이 나쁘지 않았던지 물이 샘솟듯이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흥분을 시켜논뒤 똘똘이를 흔들며 오랄을 해달라하니 달겨들어서 열심히 빨아먹어줬어요
안달이 났는지 엉덩이는 흔들흔들 눈은 살짝 풀린듯이 쳐다보는데 내가 빨아줄때보다 더 흥분한듯 보였어요
입구에서 깔짝깔짝 대가리 넣다 뺏다 하니 마니 고파합니다 안달의극치랄까요 ? 풉
그런 모습에 심하게 밀어넣어봅니다 이리저리 돌려가며 넣어봅니다
자세를 바꾸어 넣어보고 마무리는 뒤칙으로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가매 깊숙한 곳에서 발사를 하였어요
엉덩이만 세운채 헐떡헐떡 거리던 그 뒷모습. 상체를 들어올려 돌아보던 그 라인과 표정이 다시 꼴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