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쟈스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두달에 한번정도 가는것같네요
메이저 언니들 보고난 뒤로는 거기만 계속 찾게 되네요
저번에 방문했었던 쟈스민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니 설래긴 하더군요
얼굴보고나서 바로 기억해주는데 반갑더라구요
22살의 어린나이라 피부 탱글하고
섹시한 느낌의 풍만한 맛좋은 D컵 슴가를 달고잇습니다 ^^
음료 마시면서 가슴만지다가 샤워같이하고 샤워장에서 비제이 서비스 받았네요
부드럽게 입으로 애무해주는 느낌이 아주 좋더라구요
침대에서 본게임들어가기 전에 입으로 쟈스민의 거기를 애무해줬는데
금방 젖어와서 살짝만 하다가 콘끼고 바로 정상위로 삽입했네요
처음부터 꽉 조여주면서 신음소리내는데 자세바꾸지도 못하고
그상태에서 허리움직이다가 마지막에
그녀의 가슴을 떡주무르듯 주무르면서 싸버렸네요
오랜만이라 생각보다 일찍 싼것같습니다
그래도 재접견이라 자연스럽게 싸고 나왔네요 ~^^
갯수 제한 잇는 친구라 예약 일찍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