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오산
④ 지역 :서울
⑤ 파트너 이름 :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번주 금요일에 비나 매니저와 카오산 에서 뜻깊은 만남 가지고왔네요.ㅋ
약간 귀족적인 풍모를 띄고있는 태국매니전데요.
좀 귀하게 자란것같고 좀 있어보이는 그런 아가씨들 있잖아요.
비나가 딱 그런 스타일이더라구요.
암튼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더군요.
인형같기도하고 암튼 넘 이국적인 피부를 가지고있어서 넘 땡기는 매니저였네요.
몸매는 굴곡이 좀 있는 탄탄한 몸매구요.
목소리도 그렇고 애교가 몸에 베어있는 매니저였네요.
별로 흠잡을 만한 구석은 보이질 않았네요.ㅎ
섭스 스킬은 모든게 다 능숙한 편이었어요.
BJ도 맘에 들게 잘해주더군요.
본겜들어가서도 안되는 자세 거의 없고
여상위도 제대로 타줘서 기분좋게 마무리 할수 있었네요.
비나메니저 보기와는 다른 섹소리에 한번 놀라 실거에요 아실분들은 아실거에요^^
비나매니저 영어도 아주 잘한편이라 대화하기는 편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