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훌러덩 보다 딱 선미가 눈에 거슬려서 다른곳 보던중
뭔가에 홀린듯 전화검
이런저런 얘기하다 선미 어떠냐는 질문에 일단 스커트 올리고 박으면 된다길래
닥 예약 잡고 방문함.
이런 저런 인증이 빡시긴 햇지만 보고싶어서 ㅋㅋㅋ
조심스레 문이 열리고 선미가 쉿 하라면서 잡아 채는데 뭔가 따인다는 느낌이 듬..
이따부터가 시작임. 뭔가 뻘줌해서 있는데..음료수 내오더니 같이 샤워 하러 가자함.
냅다 옷 벗고 샤워실로 가서 양치 하고 잇으니 따라 들어와서 여기저기 씻겨줌.
풀이 죽어잇는 똘똘이를 보더니 장난을 쳐서...나도 막 장난침..
그러다 살짝 뽀뽀시도를 햇더니 딥키스 들어옴 ㅠ 놀람...
다리 사이로 커진 고추를 막 집어넣음 ㅋㅋㅋ
너무 흥분 만땅이라 침대로 가서 누워잇는데..요기서부터 끈적끈적한 눈빛으로 오더니 컥컥대면서 ㅅㄲㅅ 시작.
잠시 죽엇던 똘똘이가 붕붕붕 되며 넣고 싶다함 . 애무 때려치고 끌어땡기니 잽사게 콘 장착후 집어넣음.
느낌이 예사롭지않음. 정말 기둥 뽑히는줄 알앗음...
내려오랄때까지 안내려오다 챈챈챈 하고 집어넣엇는데 명기가 따로없음. 집어넣으면 뺄때 힘을 겁나 빡시게 줘서
콘 빠질뻔함. 시원하게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같이 샤워 하고 집에 돌아옴.
간만에 두어달전에 느꼇던 기둥 뽑히는 느낌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