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꿔준돈 받아서 좋은 기분으로 달려보았습니다!!!
깔끔하게 추천을 부탁하고, 제대로된 언니를 보여주겠다는
말에 급하게 느낌이 오기 시작합니다~! 왠지 모르게 긴장도 되고 -_-;
22살의 청순미녀 나나를 만나러 갑니다~
방에 들어서니 환한 미소가 참 이쁜 나나가 반겨줍니다
얼굴이 기대이상으로 참 이쁘네요
몸매도 키는 아담한데 적당히 탱탱한 볼륨감이 보기좋구요
들어오자마자 탈의가 시작되면서 자연스레 샤워실로 이동해서
그녀와 씻으면서 부비적대고 한차례 잔뜩 아랫도리 빨려대다가
헹구고 침대로 올라가도 그녀의 애무는 이어지다가
이제는 제가 나나의 클리토리스를 간지러주며 보지맛도 실컷 보고~
슬슬 합체 준비를 하기 시작하고! 드디어 위에서 스르르 앉아주는데...
정신이 혼미 해지기 시작하고... 나나의 보지맛에 흥분이 팍팍되고
자세를 바꿔서 제가 정복을 하기 위해 위로 스르르 올라갑니다!
단지 자세만 바꿨을뿐인데 또 다른 느낌으로 반겨주는 나나의 환상의 보지맛을 자지로
계속 느끼면서 왕복운동은 계속 해 주면서 가슴도 맛을 봅니다~
만질 때와 같이 부드럽고 탐스럽고, 맛있다는 느낌을 가득 안고~ 한번 더 자세 체인지!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는데 둘다 몸이 뜨거워서 땀이 주륵주륵 ㅎㅎ;
첨에는 조용조용하던 그녀가 나와의 교감에 점점 문을열어 리얼한 반응을 보이는게
참 저의 소유욕을 더 자극했던거 같아요 그 성취감까지 대단했던 나나에게 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