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너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세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입생 실장님 강력추천 으로 세은이를 보고왔습니다요~
첫느낌은 섹기있는 도도한이미지?
풋풋해보이기도 하고 섹시해보이기도했네요~
나이는 21살이라고했어요 ㅋㅋ
몸매는 슬림하니 깨끗해보이는 피부가 눈에들어오네여
키는 165 정도에 가슴은 한손에 살짝 남는 B 컵!! 촉감이 부드러우니 좋네여
세은이는 상냥한 마인드에 귀여운 여동생처럼 마음이 포근해지는듯한
매니저입니다.. 잘 웃고 대화시 가식적이지 않고 적당하게 리액션해주는데
대화하는내내 즐거웠네요 ㅎㅎ
이런저런 대화후 같이 샤워를 하는데 탱글탱글한 피부를 만질때마다
정말 꼴릿꼴릿하더군요..
침대로와서 세은이의 bj..그리고 온몸구석구석 애무를 받고나니
저도 흥분되서 세은이의 촉촉한 샘물을 맛 좀보다가..
서로 달아오르고.. 자연스럽게 장비 끼고 합체를 합니다.
연애하는데 쪼임이 강력하네요..
완전 애기봉지더군요..
특히, 여성상위시 쉴새없이 움직이는 골반과 허리..
그모습에 더욱더 흥분이 되어 뒷치기로 바꿔
알피엠을 높이고 사정했습니다.
캬...반응도 좋고 떡감역시 훌륭하네요 ㅎ
역립시에는 어쩔줄 몰라하는 반응과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어주는데 정말 미칠뻔했습니다 ㅋㅋ
리액션도 풋풋하니 가식없어보이고 퍽퍽하다가도 천천히
차오르는 수량에 아...내가 아직 죽지않았구나.현역이구나 ㅋㅋ
여튼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즐겁게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