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벤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상당한 스킬의 노련미 끼있는 농염을 좋아하면 벤츠
맨투맨의 주간의 벤츠 167 정도의에 섹끈하게 노련미 있는 언니입니다
약간 엉뚱한 매력의 언니인데 긴생머리에 염색이 유독 잘 어울리며
약간 육덕지만 약간 똥배가 귀엽게 나온 술을 좋아라 한다네요
친해지기까지 그리 오래 안걸립니다 워낙 왈가닥하거든요
짙은 농담 한마디에 와르르 무너지면서 센치한 미소를 머금는
야시시한 드레스 홀복을 젖히고나니 참 젖이 나오네요
자연산이라 그런지 탱글탱글한게 되게 꼴릿했습니다
벤츠언니의 리드로 알아도 모른척 바보연기를 좀 했더니
벤츠언니야가 자신감이 좀 붙었던지 그 흥에 겨워 저또한 흥을 타서 붕가
리얼 반응까진 아닌데 떡감 되게 좋고 쪼임 장난 없습니다
제가 그리 잘치는 떡은 아니지만 물도 많아 떡치는 느낌 물씬이었네요
무엇보다 서비스는 하드하여 연애의 궁합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하드서비스 덕분인지 발사하는데 아주 수월하게 나와서 제가 넘 놀랐네요
연애할때의 그 특유의 신음소리도 약간 독특한데 아주 만족스러운 언니였습니다
야한얘기 좋아하고 색기있는 요부 농염한 스탈 좋아하면 봐도 좋을 듯 합니다
어떤 언니인지 알아서 담번에 가면 더 잼나게 놀수 있을듯 합니다
적극적인 마인드와 천사표 마인드 그리고 우수한 떡감까지 좋네요